포포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포포는 전국 지자체 보호소의 유기동물 공고와 이웃이 직접 올린 무료나눔을 한곳에서 찾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강아지·고양이를 입양하려는 사람이 우리 동네 기준으로 가까운 아이부터 볼 수 있게 하고, 공고에 없는 건강 정보를 보호소에 무엇으로 물어야 하는지까지 안내합니다. 입양비·책임비를 포함한 어떤 금전 거래도 중개하지 않습니다.

지금 포포에 있는 아이들

2026년 11월 1일 기준 · 하루 두 번 갱신

입양을 기다리는 아이13,961마리
강아지10,086마리
고양이3,875마리
보호소307곳

두 가지 경로가 있습니다

보호소 입양

지자체 동물보호센터가 구조한 유기동물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의 공개 자료를 받아 하루 두 번 갱신합니다. 보호소에 전화해 상담을 예약하는 것이 첫 단계이고, 지자체 보호소의 입양은 전액 무료입니다.

이웃 입양

이사·알레르기·건강 문제로 더 이상 함께 지내기 어려워진 이웃이 직접 올린 아이들입니다. 키우던 사람이 성격·습관·건강 상태를 적어 두기 때문에 입양 전에 알 수 있는 것이 훨씬 많습니다. 개인 간 입양도 100% 무료가 원칙입니다.

포포가 다르게 하는 것

  • 보호소와 이웃을 한곳에서

    두 경로를 따로 찾아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 우리 동네 기준으로

    동네를 설정하면 가까운 순으로 봅니다. 정확한 주소는 저장하지 않고 행정구역 단위로만 씁니다.

  • 공고에 없는 것을 묻게

    건강 정보는 공고문에 적는 칸이 없어 대부분 비어 있습니다. 무엇을 전화로 물어야 하는지 각 아이 페이지에 적어 둡니다.

  • 보호가 끝난 아이는 연락처를 감춥니다

    이미 보호가 종료된 아이 때문에 보호소에 전화하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돈은 어떻게 버나요

지금은 벌지 않습니다. 광고도 수수료도 없고 이용자에게 받는 돈이 없습니다. 앞으로는 동네 펫서비스 예약 중개 수수료로 운영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다만 동물 입양 자체에는 어떤 금전도 결부시키지 않는다는 원칙은 바뀌지 않습니다 — 유료 분양 중개는 무등록 동물판매업에 해당해 법으로 금지되어 있고, 그 선을 넘지 않는 것이 이 서비스의 전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포포는 무료인가요?
네, 전부 무료입니다. 지자체 보호소의 유기동물 입양은 법으로 무료이고, 이웃 간 무료나눔도 100% 무료가 원칙입니다. 포포는 입양비·책임비를 포함한 어떤 금전 거래도 중개하지 않습니다. 금전을 요구하는 게시물은 신고 대상입니다.
보호소 입양과 이웃 입양은 무엇이 다른가요?
보호소 공고는 지자체 동물보호센터가 구조한 유기동물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의 공개 자료를 받아 하루 두 번 갱신하며, 입양은 보호소에 직접 전화해 상담을 예약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이웃 입양은 이사·알레르기 등으로 더 이상 함께 지내기 어려워진 이웃이 직접 올린 아이들입니다. 키우던 사람이 성격·습관·건강 상태를 적어 두기 때문에 입양 전에 알 수 있는 것이 더 많습니다.
우리 동네 아이만 볼 수 있나요?
동네를 설정하면 가까운 순으로 정렬됩니다. 전국 어디든 시·군·구 이름이나 동 이름으로 설정할 수 있고, 현재 위치로 자동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주소는 저장하지 않고 행정구역 단위로만 씁니다.
입양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건강 정보가 가장 중요합니다. 공고문에는 의료 기록을 적는 칸이 없어 대부분 비어 있으므로, 예방접종·구충·심장사상충 검사 여부와 구조 후 진료 내역을 보호소에 전화로 물어보세요. 무엇을 물을지는 입양 절차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포포는 어떻게 운영되나요?
현재 광고나 수수료 없이 운영되며 이용자에게 받는 돈이 없습니다. 앞으로 동네 펫서비스 예약 중개 수수료로 운영비를 마련할 계획이며, 동물 입양 자체에는 어떤 금전도 결부시키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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